엑소 수호, '총리와나' 훈남 성당오빠로 특별출연 by 백지은 기자 2014-01-12 18:05:07 수호.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엑소 수호가 KBS2 월화극 '총리와 나'에 출연한다.Advertisement수호는 극중 총리 권율(이범수)의 첫째 아들 권우리(최수한) 친구 겸 성당 밴드부 멤버 한태웅 역을 맡았다. 한태웅은 권우리의 동생인 권나라(전민서) 첫사랑이기도 하다. 지난 10일 촬영을 마쳤으며, 데뷔 이후 첫 연기 도전임에도 기대 이상의 연기력을 선보여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수호는 13일 방송되는 10회부터 12회까지 총 3회에 걸쳐 얼굴을 비춘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