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상문은 10번홀까지 버디 4개를 잡으며 상위권을 지켰지만 후반에 보기 4개를 적어내며 무너졌다.
Advertisement
초청 선수로 출전한 김형성(34)은 4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6언더파 204타로 케빈 나(31)와 함께 공동 27위에 자리했다. 노승열(23) 최경주(44) 양용은(42)은 중간합계 5언더파 205타로 공동 40위에 랭크됐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