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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딸 사랑이와 함께 물놀이를 하던 추성훈의 발바닥에 새겨진 작은 발 문신이 화면에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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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추성훈 부녀는 수영장 나들이에 이어 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말 농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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