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는 신곡 '노래가 늘었어'를 발표한 에일리와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으로 활동 중인 박준형, 리사, 정동하가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에 MC는 게스트에게 "한 가지에 꽂혀 주변 사람 힘들에 한 적이 있냐"며 질문했다. 그러자 에일리는 "내가 평소에 고기를 정말 좋아한다. 한동안 꽃등심, 스테이크에 꽂혀 매일 스태프들과 소고기만 먹다 보니 식대가 몇백만 원 나온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Advertisement
에일리의 남다른 소고기 사랑은 13일 밤 11시 15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