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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꽃등심, “스테이크 꽂혀 매일 소고기만…식대 수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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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꽃등심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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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꽃등심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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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가 꽃등심 중독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는 신곡 '노래가 늘었어'를 발표한 에일리와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으로 활동 중인 박준형, 리사, 정동하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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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는 같이 일하는 휴대폰 가게 직원이 온종일 똑같은 노래를 불러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이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같이 일하는 직원이 음정, 박자 다 무시하고 온종일 같은 노래를 부른다. 손님이 있을 때도 노래를 불러대는 바람에 가게 매출에도 지장이 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MC는 게스트에게 "한 가지에 꽂혀 주변 사람 힘들에 한 적이 있냐"며 질문했다. 그러자 에일리는 "내가 평소에 고기를 정말 좋아한다. 한동안 꽃등심, 스테이크에 꽂혀 매일 스태프들과 소고기만 먹다 보니 식대가 몇백만 원 나온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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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꽃등심 중독 고백에 네티즌은 "에일리 꽃등심 중독, 미모의 비결인가요?", "에일리 꽃등심 중독, 식대만큼 버니까 사줬을듯", "에일리 꽃등심 중독, 소속사 골머리?", "에일리 꽃등심 중독, 식대 수백만원 놀랍다" 등 반응을 보였다.

에일리의 남다른 소고기 사랑은 13일 밤 11시 15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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