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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의 한 관계자는 "왕기춘이 휴대폰 두 대를 가지고 입소했다가 한 대를 반납하고, 한 대를 몰래 사용하다 적발됐다"고 귀띔했다. 훈련소에서 휴대전화는 금지 품목이다. 왕기춘과 휴대전화를 함께 사용한 훈련병들도 영창 및 군기교육대 입소 등의 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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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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