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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베이비'는 지난 10월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 이번에 정규 편성됐다. 파일럿에서는 4%대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정규 편성에서는 시청률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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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베이비'가 MBC '아빠 어디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는 차별화된 육아 예능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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