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에 비친 주인'
Advertisement
고양이 눈에 비친 주인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브리스틀 대학교의 존 브래드쇼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고양이는 자신의 주인을 몸집이 크면서도 공격성이 없는 다른 고양이로 인식한다.
Advertisement
동물·인간 행동학 분야 권위자인 존 브래드쇼 박사는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를 대하는 것과 주인을 친근하게 대하는 행동이 유사한데서 이 같은 주장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고양이의 꼬리가 위로 향하는 것은 고양이과 동물의 인사 방법인데 고양이가 주인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표현을 한다.
Advertisement
브래드쇼 박사는 "고양이가 '거주지 파괴자'에서 '친한 동거인'으로 변한 것은 최근 급격하게 이뤄진 일"이라며 "특히 고양이의 관점에서 이 전환은 아직까지 분명히 미완성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고양이 눈에 비친 주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이 눈에 비친 주인, 사람이 아닌 고양이로 본다는 것 흥미로운 결과다", "고양이 눈에 비친 주인, 주인이 아닌 친구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듯", "고양이 눈에 비친 주인, 사람이라는 생명체에 대해 알지 못 하니 그런 듯", "고양이 눈에 비친 주인, 거대하고 공격성이 없을 뿐이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