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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은 전시동선에 따라 먼저 프랑수와즈 질로, 자클린 로크 등 창작 열정의 결정적인 동기이자 원천이었던 피카소의 연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서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인간 본연의 모습을 연구한 피카소의 열정적인 누드작품들과 자연과 정물을 해석한 작품연작을 만날 수 있으며, 뛰어난 삽화가이자 판화가로서의 색다른 피카소의 모습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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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는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체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피카소전 등 특별한 전시 및 공연을 먼저 선보이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올 해에도 그루폰을 통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공연 및 전시 상품들을 보다 다양하고 풍성하게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