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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주피터 아일랜드에 있는 이 저택은 게스트 하우스와 테니스 코트 등 5채의 하얀색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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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디온이 주인으로 알려진 이 저택은 최근 매물로 나와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이 집을 구입한 셀린 디온은 2년 동안 공사를 거쳐 워터파크를 세웠다. 이 집의 가격은 7250만 달러로 우리 돈으로 약 760억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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