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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는 15일 첫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KBS 2TV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에서 극중 데쿠치 가야(임수향 분)의 아버지로 조선 독립군으로 활동하다 일본 여성과 결혼, 동료를 배신하는 데쿠치 신조 역을 맡아 1회와 3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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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감격시대'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최철호가 특별한 역할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극 초반에 세 장면 정도가 나오게 될 것 같다"며 "이미 촬영 분은 모두 마친 상황이며, 1회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눠서 잠깐씩 등장할 것 같다. 다 합쳐봐야 1분이 채 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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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채널A는 최철호가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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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철호는 파출소에 연행된 후에도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우자, 경찰은 최철호에게 수갑을 채운 뒤 재물손괴 혐의로 최철호를 불구속 입건했다.
한편 최철호는 지난 2010년 후배 연기 지망생으로 알려진 여성을 폭행해 출연하던 드라마에서 하차하는 등 물의를 빚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