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5일 써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부모님 계신 집에서 밥 좀 먹으려고 운전해 가는 길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앞서 이날 오후 써니는 부모님 계신 집으로 향하다가 사생팬에게 미행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매니저 동행 없이 운전하던 써니가 아찔한 순간을 접하자, 이 같은 경고의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