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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와 함께 배터리를 이루는 포수 A.J.엘리스는 트위터를 통해 '오늘의 승자는 바로 나'라며 '이렇게 대단한 투수의 공을 받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가'라고 밝혔다. 엘리스는 '축하해 커쇼'라는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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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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