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의 장기계약은 동료들에게도 즐거운 소식이었다.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7년간 2억1500만달러, 연평균 3000만달러의 대박 계약을 해내자, 동료들의 SNS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커쇼의 이번 계약은 메이저리그 투수 역대 최고액 계약이다.
커쇼와 함께 배터리를 이루는 포수 A.J.엘리스는 트위터를 통해 '오늘의 승자는 바로 나'라며 '이렇게 대단한 투수의 공을 받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가'라고 밝혔다. 엘리스는 '축하해 커쇼'라는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외야수 맷 켐프 역시 트위터를 통해 '야구에서 최고의 투수이자, 위대한 팀 동료인 커쇼의 이번 계약을 축하한다'고 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