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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팬리포터는 정기적인 미팅을 통해 콘텐츠 방안을 기획하며 칼럼, 사진촬영, 영상편집, 카툰 등을 자유롭게 제작한다. 제작된 콘텐츠에는 본인의 이름이 기재된다. 팬리포터는 구단 행사에 모두 참여 가능하며 활동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활동비, 원고료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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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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