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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윤경은 "우리 남편은 부부관계를 맺을 때 아직도 불을 못 켜게 한다. 서로 정말 부끄러워한다"고 19금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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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결혼 7년 차 이선진도 "우리도 둘 다 수줍음이 많아서 서로 보는 걸 싫어한다. 샤워도 신혼 때 한번 해봤다"며 고백했고, 김윤경은 "너무 부끄럽고 집중력이 깨져서 말 시키는 것도 싫어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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