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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삼은 뿌리를 주로 먹는 인삼, 산삼과 다르게 뿌리, 잎, 줄기까지 통째로 먹는 웰빙 채소이다. 이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추운 겨울,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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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새싹삼애는 저렴한 가격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서민들도 그동안 먹지 못했던 인삼 같은 고가의 음식을 쉽게 먹을 수 있게 삼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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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삼애의 새싹삼은 인삼의 주요성분인 사포닌 함량이 기존 수삼보다 월등히 높으며, 특히 새싹삼의 잎은 뿌리보다 사포닌 함량이 8~9배 많아 영양적 가치가 풍부하며 사포닌은 비만예방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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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싹삼잎의 사포닌 함량은 저년근 일수록 높고 이는 각종 면역력 증진은 물론 암 예방, 항당뇨 활성, 비만억제, 성기능 개선, 간장보호, 퇴행성 관절염, 여성 갱년기 증세 개선등의 효과를 나타낸다고 알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예부터 삼은 열이 많은 사람은 삼가 하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새싹삼애의 새싹삼은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해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따라서 공복에 생식으로 먹으면 체질개선 등 다양한 부분에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새싹삼은 돼지고기, 소고기 등 육류와 함께 쌈으로 먹거나, 샐러드, 녹즙을 통해 날 것 그대로를 섭취하기도 하며 삼계탕 등과 같은 요리에 첨가해 조리해서 먹기도 해 현대인들의 먹거리로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글로벌경제팀ljh041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