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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일본항공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당시 기체 외부에서 흰 연기가 나오는 것이 목격됐고 조종석의 계기판에는 주 배터리와 충전기의 이상을 알리는 경고등이 들어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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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87 기종은 배터리 과열 문제로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운항이 전면 중단된 적이 있다. 또한 지난해 4월 운항 재개 후에도 미국, 일본, 영국 등에서 기체 결함 발견이나 화재 등이 잇따라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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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