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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에는 전 세계 200만 라인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접수된 소원에 대한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경제적, 물리적인 이유로 자유롭게 통학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쿨버스를 선물해 주세요.'라는 소원이 선정됐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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