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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방송된 '미스코리아' 10회에서는 극적으로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 지영(이연희 분)이 본선 합숙 첫날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 위를 걷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우여곡절 끝에 '미스코리아 서울 미'의 자격으로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 지영은 본선 합숙 첫 행사인 레드 카펫과 드레스 프로필에서 입을 드레스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결국 형준(이선균)이 마련해 준 드레스를 입고 입장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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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의 강력한 라이벌로 등장하는 신인 배우 고성희 역시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극 중 가장 비싸고 아름다운 파란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고성희는 여신이 강림한 듯 고혹적 자태를 보였다. 뽀얀 피부와 모델 같이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며 이연희의 옆에 나란히 서 주목을 받은 고성희는 극중 이연희의 라이벌로 손색없는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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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촬영팀이 공을 들여 촬영한 이 레드 카펫 장면은 최근 경기 화성에서 촬영됐다. 이연희와 고성희 외에도 각 지역 미스코리아 후보들까지 모여 현장은 마치 파티를 방불케 했다. 이연희와 고성희는 현장에서 상대방의 드레스 입은 자태를 보며 서로의 미모를 칭찬하기 바빴다는 후문이다. 촬영 전까지 상대방 모습을 모니터링 해주고 보완해야 할 곳을 알려 주는 등 극 중에서는 라이벌로 등장하지만 현장에서는 친 자매처럼 다정한 사이라는 현장 관계자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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