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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혜리가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며 "오늘 '뮤직뱅크'가 사전녹화로 진행돼 혜리가 다른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선다. 다행히 어제 바로 병원을 치료를 받고, 숙소에서 쉰 결과 좋아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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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퍼포먼스를 담은 무대가 끝나고 다른 멤버들은 모두 일어나 인사를 했지만, 혜리만이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했고, 놀란 멤버들은 혜리를 일으켜 세우려고 했지만, 혜리는 정신을 잃은 채 쓰러졌다. 이에 매니저가 무대 위로 뛰어와 혜리를 등에 업고 무대를 내려가 긴급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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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실신한지 하루밖에 안 지났는데 진짜 괜찮은 거 맞나?", "걸스데이 혜리 실신, 며칠 더 쉬어야 하는 거 아닌가?", "걸스데이 혜리 실신, 오늘은 실신하면 안 된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속사에 쉬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 "혜리 실신, 오늘도 링거투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