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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미크로네시아'(이하 정글의법칙)에서는 병만족이 갑작스럽게 내린 비에 몸을 씻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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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 역시 고민 끝에 비를 맞았다. 예지원은 손을 비비며 씻었고 이후에는 머리까지 감는 대범함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임원희는 비를 맞지 않고 낭만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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