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결과가 충격적이다.
최근 한 방송에서는 초미세먼지의 형태를 알아보기 위해 전문 연구 기관을 찾아 전자 현미경으로 3천 배 확대한 결과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했다.
초미세먼지를 2천 배가량 확대했을 때는 렌즈를 꽉 채울 정도로 입자가 크고 짙은 일반 먼지와 달리 미세먼지는 입자가 작고 모양도 제각각 아주 작은 오염 물질 입자들이 서로 엉기거나 뭉쳐 있는 모습이다.
3천 배 이상 확대해 본 초미세먼지는 동그란 형태의 작은 알갱이 3개가 덩어리를 이룬 형태다.
서울시 보건 환경 연구원 연구사는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는 각종 중금속 성분의 유해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먼지 입자는 우리 몸이 걸러낼 수 없을 정도로 미세하기 때문에 호흡기로 들어가면 폐 속에 달라붙어 각종 폐 질환을 일으키게 된다"고 전했다.
이에 대기 중에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련되면 황사 마스크를 쓰고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알고보니 각종 중금속 성분이 충격적이다",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보니 더욱 놀랍다. 마스크 착용 꼭 해야할 듯",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모습 보니, 눈에 보이지 않아 몰랐던 경각심을 다시 일으킨다",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서로 엉겨 뭉쳐 있는 성분이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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