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 박용주, www.choroc.com)은 알뜰 '제수용품 기획전'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에서다.
◆ 동태포, 대구포 중량 Up, 가격 DOWN
초록마을은 차례상 대표 전감을 대표 기획상품으로 준비했다. 동태포와 대구포는 기존 상품 대비 중량을 50% 늘리고, 가격은 25% 저렴하게 판매해 동태포는(600g)는 7천원, 대구포(600g)는 1만3천2백원이다. 또한 국내산 자숙문어(900g이상)도 5만1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특히 매장에 입고되는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자체 식품안전센터를 통한 1차 검증과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을 통한 2차 검증으로 안전한 식품만을 제공하고 있다.
◆ 명절음식 제수용품 기획상품 선보여
초록마을은 품질이 뛰어난 건나물류 3종(무농약고사리, 건도라지, 무농약취나물) 기획상품을 1만원 대의 알뜰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제수용으로 가장 적합한 크기의 친환경제수용사과(3입)로 구성된 상품은 9천9백원에, 친환경제수용배(3입) 상품을 1만9백원, 행복한감나무 반건시(10과)는 1만3천9백원에 판매되며, 무농약 인증을 받은 건대추(300g)는 8천9백원에 선보인다.
조영희 초록마을 상품전략팀장은 "이번 기획전은 알뜰한 가격 외에도 7만원 이상 구매 시 섬유린스(2L, 리필용)를 증정하는 혜택을 드린다."며 "가격 부담은 덜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쇼핑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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