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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슈퍼소닉'은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진행되는 페스티벌인 만큼 버스, 지하철 등 대중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접근성, 폭염 속 냉방이 갖춰진 실내 공연장 등으로 깔끔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을 대표하는 관객 지향형 여름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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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8월에 첫 개최된 '슈퍼소닉'은 세계적인 록밴드 '스매싱 펌킨스(Smashing Pumpkins)', 신스 팝(Synth pop)의 거장 '뉴 오더(New Order)', 그 해 빌보드를 휩쓴 호주 출신 뮤지션 '고티에(Gotye)', 자우림,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등 국내외 초특급 뮤지션들이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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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데뷔 30년이 지난 지금도 최신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일렉트로닉계의 전설 '펫 숍 보이즈(Pet Shop Boys)', 미국 소울 음악의 전설 '어스 윈드 앤 파이어(Earth, Wind & Fire)', 미국의 R&B 싱어송라이터 '존 레전드(John Legend)', 북아일랜드 출신의 일렉트로닉 록 밴드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과 '윌리 문(Willy Moon)' 등 해외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해 음악 애호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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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