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럼블피쉬는 그간 방송에서 보여준 귀여우면서도 파워풀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짧은 금발헤어로 파격변신,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비쥬얼과 음악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특히 스탠드 마이크를 이용한 댄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였다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파격적이며 강렬함을 선사한 것. 이 스탠드 마이크는 로드 스튜어트, 리오나 루이스, 칼리 레이 젭슨, 레이디 앤터벨룸, 리타 오라, 자넬 모네, 프로렌스 앤더 머신 등 해외 유명 가수가 사용했던 것으로 국내에는 럼블피쉬에 의해 최초로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5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 럼블피쉬는 타이틀곡 '몹쓸 노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