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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은 마지막 교복 세대의 추억을 자극하는 청춘영화로 1982년 충남 홍성을 무대로 그려진다. 그 시절 홍성을 주름잡은 여자 일진(박보영 분), 전설의 카사노바(이종석 분), 불사조파짱(김영광 분), 청순가련 서울 전학생(이세영 분) 등이 엮어내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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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마지막 교복 세대의 아날로그 정서를 자극하는 교련복, 롤러스케이트, 맥가이버칼 등의 소품과 통학열차, 빵집에서의 데이트 풍경, 시골극장 등이 등장해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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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홍성 시사회에 외에도 이연우 감독과 출연배우들은 영화 제작에 도움을 준 홍성군민에게 감사의 뜻을 기리는 공개 시사회가 설 명절 전에 한차례 더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