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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런 계절적 겨울철 요인으로 민감성 피부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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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피부 라고 할 수 있는 상태에 대해서는 다양한 호소가 있을 수 있는데, 화장품 사용시 유난히 따갑고, 가려운 증상이 있을 수 있고, 수분크림을 발라도 피부가 당긴다고 호소하는 경우,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안면홍조를 호소하는 경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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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전문의 김상은 원장은 "민감성 피부로 고민이라면, 무조건 시술을 고려하기보다는 우선 피부과전문의에게 진찰을 받고, 실제 피부과 질환이 있다면 필요에 따라 먹는 약과 기능성 피부장벽 복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도움이 되며, 필요에 따라서는 의학적 피부관리, 의학적인 시술도 다음단계로 고려해 볼 수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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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러한 민감성 피부로 고민인 환자들도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고, 민감성 피부도 개선하면서 모공이나 탄력도 개선할 수 있는 시술이 유럽에서 시작돼 우리나라에 도입됐다.
피부과전문의의 피부상태 진단 후 피부상태에 맞는 셋팅으로 설정하여 시술하며, 일상에 지장이 거의 없이 민감도 개선, 홍조개선을 이룰 수 있다. 이미 유럽 CE 에서 다양한 피부질환과 상태에 대한 적응증을 인증 받은 시술이다. 1주 1-2회씩 약 10회 이상 치료를 권한다.
이와 같이 민감성 피부에 대해서도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고, 그에 따라 피부과에서의 치료방법도 다양하므로 피부과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건강한 피부로 개선하는 것이 좋겠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