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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화 '노예 12년'으로 최우수 조연상을 수상한 루피타 뇽은 캘빈클라인 컬렉션의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코 코스타가 그녀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옷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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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타 뇽은 뛰어난 연기력 뿐만 아니라 평소 자신에게 잘 맞고 자신을 더 빛내는 스타일링을 연출해 패셔니 스타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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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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