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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은 지난해 연말 영화 '역린' 스태프 빛 배우들에게 자신이 광고하는 K2 광고 촬영시 입었던 다운재킷 100여 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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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은 "야외에서 밤 촬영이 많아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이나 스태프들 분위기가 너무 좋다. 강추위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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