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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촬영감독은 "전지현이 백지영의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는 장면은 시청자들이 보다가 정말 재미있어서 쓰러질 거다. 이 분량도 분명히 당분간은 회자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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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현 씨가 14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데다, 당시 드라마의 제작환경과 지금은 판이하게 다른데도 마치 이제까지 드라마촬영을 해온 것처럼 전혀 부담 없이 적응해서 고마웠다"며 "오히려 자기 관리도 참 잘하고, 심지어 떡과 약밥 등을 손수 마련해 와서 스태프들에게 돌린다. 이처럼 평소에 밝아서 모두들 정말 좋아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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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디테일한 얼굴 표정까지 웃음폭탄일 듯",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음치 천송이의 노래 웃음 터지겠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어떤 안무와 함께 할 지 궁금하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몸을 아끼지 않는 혼신의 연기",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촬영감독마저 놀래킨 전지현의 연기",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시청자 쓰러뜨리는 전지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