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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맨유전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다. 최전방 공격수로 플레처가 포진했고 보리니와 기성용 아담 존슨이 2선에 자리했다. 리 캐터몰과 콜백이 중앙 미드필더로 호흡을 맞춘다. 포백라인은 알론소-오셔-브라운-바슬리가 형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마노네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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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웰벡과 에르난데스, 가가와, 야누자이를 공격진에 배치했다. 플레처와 캐릭이 중앙 미드필더, 뷔트너-에반스-스몰링-하파엘이 포백으로 기용됐다. 데 헤아가 맨유의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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