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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도민준(김수현 분)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후 괴로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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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천송이의 모습에 다음 날 동생 윤재(안재현 분)는 "어제 너 하는 거 보니까 공부 열심히 해야겠더라. 막 살면 안되겠더라"고 말하며 등교해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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