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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좀 더 똑똑한 내 아이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업체들을 통해 '영제교육'이라고 불리는 유아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방법이나 효율 면에서 오히려 유아 발달에 해를 끼칠 수 있는 무자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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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패밀리스쿨은 월평균 2만4000명 정도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0년간, 유아 및 어린이 교육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효율적이면서 질 높은, 학습비 부담이 적은 교육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던 박 대표는 "외국에서 인정받은 학습법도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 우리사회, 우리아이에 맞는 적합한 방식을 통한 교육만이 올바른 학습 습관을 길러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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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중인 유아-어린이 교육사이트인 '깨비키즈(www.kebikids.com)가 최근 포털사이트의 유아교육 검색부문과 방문자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국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패밀리스쿨은 2013년 중국과 일본에 현지언어로 서비스 계약을 하여 1단계 서비스를 시작 하였으며 50개국 수출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또 2014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깨비키즈누리과정"으로 교재 출판사업에도 진출하여 원소스-멀티유저의 실현으로 부가가치를 극대화 하는 창조경제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부산시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 지원사업에도 참여해, 상대적으로 유아기 시절 교육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도 올바른 학습습관을 기를 수 있게 무료 교육을 하였다.
사회적 나눔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박 대표의 패밀리스쿨은 그저 돈을 바라보고 '장사'를 해오던 많은 학습관련 종사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며 당분간 승승장구 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