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배우 전지현이 '총 맞은 것처럼'을 열창하며 리얼한 주사연기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는 전지현(천송이)이 김수현(도민준)에게 고백했다 거절당한 후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지현은 술에 거하게 취해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불렀다. 전지현은 웃다가 울다가를 반복하며 실연을 당한 아픔을 온 몸으로 표현했다. 또 애타게 김수현의 이름을 부르는가 하면, 화장이 다 번진 얼굴로 그의 집을 찾아가 진상을 부리기도 했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열창 장면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열창, 실연당한 이의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가사그대로 표현한 듯",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장면, 웃기면서도 슬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