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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의 집에 놀러가기로 한 타블로와 하루. 하루는 처음 만나는 서언이와 서준이를 위해 선물로 과자를 준비해 가져갔고, 쌍둥이가 울음을 터뜨리면 '꼬부랑 할머니'를 열창하거나 동물 흉내를 내는 등 아기들을 달래기 위해 개인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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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있는 이휘재 부부는 하루가 귀여워 어쩔 줄 몰라했다. 연신 "하루 너 정말 예쁘다, 어쩜 이렇게 예쁘니" 라며 하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애교를 부리며 조근조근 말을 하는 하루를 보며 아빠미소를 짓던 이휘재는 "딸을 낳고 싶어졌다"며 타블로를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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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