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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성은 전체적으로 댄디한 스타일링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남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련한 눈빛과 옅지만 따스함 가득 묻어 나오는 미소는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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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김혜성이 체력관리 겸 취미로 복싱을 약 8개월째 하고 있다. 예전에는 동안 외모 때문에 소년 같은 느낌이었는데, 요즘에는 복싱을 해서 그런지 외모나 체형이 더욱 남자다워졌다"고 말하며 "혜성의 현재 목표는 올해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해보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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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성은 지난해 12월 사이판에서 열린 국제 사이클 마라톤 대회 '헬 오브 더 마리아나'에 출전해 '지옥의 레이스'라 불리는 100km 구간을 완주에 성공하며 화제 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