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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판도라TV 롤챔스 윈터 결승전에서 SKT T1 K가 삼성 오존을 잡고 이번 시즌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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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승컵을 손에 쥔 SKT T1 K 최병훈 감독은 "롤챔스에서 역사를 만들어가는 시즌을 만들어가고자 했다"며 "이번 대회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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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8천만 원의 우승상금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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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롤챔스 결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KT T1 K 롤챔스 결승 우승, 축하한다", "SKT T1 K 롤챔스 결승 우승, 이 팀 너무 잘해", "SKT T1 K 롤챔스 결승 우승, 최초 2회 우승 대단해", "조은나래, 김정균 코치, 롤챔스 상금, 롤 관련 검색어가 포털사이트 장악했네", "페이커, 푸만두 잘하더라", "페이커, 푸만두 발군의 기량", "SKT T1 K 롤챔스 결승 우승, 다음에도 연승 이어가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