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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십자인대 수술의 경우 회복에 6∼9개월 걸린다. 월드컵 출전이 사실상 좌절된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수술을 집도한 담당의사는 수술 경과를 희망적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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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는 브라질월드컵에서 코트디부아르, 그리스, 일본과 함께 C조에 포진했다. 팔카오는 월드컵 남미예선에서 9골을 넣어 콜롬비아의 본선행을 이끌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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