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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올해 신입사원 채용에서 전국 200여 개 4년제 대학에 5,000명의 추천권을 배정했다. 이 중 산학협력 중인 대학에 할당량 가중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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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학별로 인원을 달리 배정하는 것을 두고 '대학 서열화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자 삼성 관계자는 "입사비율을 분석하고 업무와 관련된 학과를 고려해 인원을 할당했다"고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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