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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지난해 SBS 연예대상을 수상한 김병만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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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병만은 "어릴 때도 나무 타기를 좋아했다"면서 "주변이 다 숲이었다. 내가 없어서 보면 나무를 타고 있었다고 한다. 장난감이 없으니까 아버지가 새둥지에서 새를 가져다주곤 했다"고 자연 친화적으로 지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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