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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가 맹활약했다. 에드가는 이날 29점을 올렸다. 고비마다 막강한 스파이크로 상대 코트를 내리꽂았다. 여기에 김요한이 11점, 하현용이 9점을 보탰다. 반면 러시앤캐시는 선수들이 골고루 활약했지만 고비에서 범실을 범하며 무너지고 말았다. 바로티는 26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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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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