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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외로울 때 19금 야동 본다...남자라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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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여자' 홍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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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여자' 홍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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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야동(야한 동영상)을 본적 있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석천은 27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해 '혼자녀들은 외로울 때 이렇게까지 해봤다'라는 질문에 야동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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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석천은 '혼자녀들도 외로울 때 야동을 보나'라는 질문에 "나는 외로울 때 야동을 본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남자들한테는 시각적 효과가 굉장히 크다. 남자는 100이면 99는 야동을 본다"며 "그건 이상한 게 아니다. 김국진 형 컴퓨터에도 많을 거다"라며 김국진을 언급해 김국진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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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국진은 "이제 안 본다. 전 매니저가 19금 동영상을 선물해줬다"며 "그 친구가 있을 때 봤는데 컴퓨터 교체 후 없어졌다. 약간 아쉽다"고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혼자 사는 여자'는 혼자 사는 20~50대 여성들의 공감 토크쇼로 배우 김청, 이민영, 방송인 김성경, 박소현, 최희,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임지연 등이 출연해 혼자 사는 여성들만이 겪는 성취, 배신, 좌절감 등 희로애락을 털어놓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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