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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지훈련으로 가는 길에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고창에서 하고 싶은 것을 익명으로 모두 써내면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반영하겠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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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멤버들은 새 멤버 신용재가 적은 것을 간파했고 "막내 왜 그래?", "여기까지 와서 연습이야"라며 야유를 퍼부었다. 그러자 신용재는 당황한 표정으로 "아니다. 난 아니다"라며 버벅거리며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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