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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이 공개한 사진에서 이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설날을 맞아 한껏 들뜬 듯한 기분으로 활짝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줄리엔 강과 후지이 미나는 각각 프랑스와 일본에서 온 외국인 배우인데도 맵시 있는 한복 패션을 선보이며 늠름하고 단아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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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감자별'에서 '줄리엔'과 '미나'는 서울에 정착한 외국인들로 운명 같은 만남을 거듭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다. 극 중에서 이들은 서툰 한국어 실력 때문에 영어, 일어를 총 동원해 대화하고 이해하는 '허당 매력'으로 웃음을 유발하면서도 달콤한 데이트를 이어가는 로맨틱 커플로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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