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에 걸쳐 자신의 머리카락 이용 옷 만들어 by 장종호 기자 2014-01-29 09:59:33 무려 11년에 걸쳐 자신의 머리카락을 이용해 옷을 만든 여성의 소식이 전해졌다.Advertisement28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중국 시앙 루시앙이라는 여성이 34세 이후부터 머리빗질을 하면서 빠진 머리카락을 모아 블랙 카디건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은퇴한 교사인 그녀는 "주위 사람들이 윤기있는 내 머리카락을 부러워했다"며 "빠진 머리카락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어서 카디건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또한 그녀는 머리카락을 이용한 모자도 제작했으며, 현재는 남편을 위한 모자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머리카락으로 만든 카디건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