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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어로선 자신을 빅리그에 데뷔시킨 친정팀으로 복귀다. 게리어는 지난 2004년 미네소타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2010년까지 주축 불펜투수로 활약했다. 이 기간 미네소타는 네 차례나 지구 1위를 차지했다. 옛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친정팀으로 돌아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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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어는 2010년 말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어 LA 다저스와 3년 1200만달러에 계약했다. 하지만 지난해 만족스런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시즌 도중 지명할당돼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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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