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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케는 공개적으로 드락슬러의 이적을 거절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달 재정적 문제가 발생하면서 드락슬러를 팔길 원하고 있다. 아스널은 곧바로 드락슬러 영입에 착수했다. 주급 인상으로 드락슬러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준비했다. 현재 4만5000파운드(약 8000만원)에서 8만파운드(1억4200만원)으로 올려주는 조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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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벵거 감독은 스페인 출신 크리스티안 텔로와 알바로 모라타의 영입을 바라고 있다. 스트라이커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드락슬러는 섀도 스트라이커와 중앙 미드필더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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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