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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섹시한 외모로 '한국의 비욘세'로 불리는 에일리가 1박2일간 한미연합훈련이 끝나고 펼쳐진 '빅토리 파티'에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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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짜 사나이' 멤버들과 함께 생활한 미 장병들은 "예쁘다. 이름이 뭐냐"고 멤버들에게 물으며 에일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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