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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치는 2일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기분 나빠한 것 같다. 분명 그런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하며 '재계약을 하지 못해 실망감이 컸다. 슬펐다. 나는 LG 유니폼을 입고 더 뛸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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