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해는 2일 방송한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외증조 할머니와 무대에 나선 참가자와 인터뷰를 나누던 중 할머니 연세가 115세라는 말에 혀를 내둘렀다.
Advertisement
특히 평소 송해를 "송해 오빠"로 부르며 좋아하는 팬의 한 사람으로 무대에 올라와 송해와 포옹하고 뽀뽀하고 싶다는 것.
Advertisement
시청자들은 "송해가 90세 나이인것도 놀라운데 115세 이모님 등장", "송해에게 19살 연상녀", "송해, 기분이 아리송해", "송해에게 누나 아닌 어머니뻘" 등 반응을 보이며 송해와 할머니의 건강을 기원했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