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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오리온스가 리드한 경기였다. 오리온스는 경기 내내 한 차례의 리드도 허용하지 않으며 완승을 거뒀다. 최진수가 16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김동욱과 리온 윌리엄스도 각각 13득점, 11득점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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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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